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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amp;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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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18:3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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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copyright>				<item>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시각장애 음악인을 위한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 개최_출처 : 경상일보</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385</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s://cdn.ksilbo.co.kr/news/photo/202606/1060849_640286_429.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을 위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인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참가자의 개별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음악인으로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 &lt;br /&gt; &amp;lsquo;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2018년부터 운영해온 &amp;lsquo;한빛 뮤직아카데미&amp;rsquo;의 새로운 명칭으로, 시각장애 음악인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년 프로그램을 확대&amp;middot;발전시켜 오고 있다.&lt;br /&gt; &lt;br /&gt; 올해 아카데미는 오는 7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나흘간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mp;#39;현악&amp;amp;목관&amp;#39;, &amp;#39;금관&amp;#39;, &amp;#39;타악&amp;#39; 등 세부 파트별 앙상블을 비롯해, 기초 합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중심의 &amp;#39;D&amp;amp;LU 프로젝트(Develop Class / Level-Up Class)&amp;#39; 등 깊이 있는 음악 연습 과정을 거치게 된다.&lt;br /&gt; &lt;br /&gt; 또한 음악적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예비 음악인으로서 갖춰야 할 다방면의 소양을 기르는 특강도 마련됐다. 아카페라 제니스(Zenith)의 개막축하음악회를 시작으로 스토리로 즐기는 서양 음악과 오페라(김진추 교수), 3초 안에 마음을 사로잡는 스피치(전해별 아나운서), 틈에서 시작되는 변화(조가비 교수), 숨과 소리로 치유하는 발성 클래스(김은주 교수), 공감의 힘, 소통의 가치(최옥순 교수), 감각 확장을 위한 신체 워밍업(오종찬 선생) 등 다채로운 인문&amp;middot;건강&amp;middot;예술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음악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아카데미의 마지막 날인 7월 16일(목) 오전에는 참가자들이 추계예대 리사이틀홀 무대에 서는 &amp;lsquo;피날레 콘서트&amp;rsquo;가 예정돼 있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관객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지는 수료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여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의는 전액 무료로 청강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내용은 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원문보기 :&amp;nbsp;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849&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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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385#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Jul 2026 11:2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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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 성장 지원 ‘2026 D&amp;LU 뮤직아카데미’ 운영_출처 : 공감신문</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383</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 성장 지원 ‘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 운영&quot; src=&quot;https://cdn.gokorea.kr/news/photo/202606/870830_147986_635.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운영한다&lt;br /&gt; &lt;br /&gt;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시각장애 예비 음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개개인의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lt;br /&gt; &lt;br /&gt; &amp;lsquo;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지난 2018년부터 이어져 온 &amp;lsquo;한빛 뮤직아카데미&amp;rsquo;를 새롭게 개편한 교육 과정으로, 시각장애 음악인의 체계적인 교육과 공연 경험 확대를 목표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lt;br /&gt; &lt;br /&gt; 교육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추계예술대학교와 한빛맹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현악&amp;middot;목관, 금관, 타악 등 악기별 앙상블 수업과 함께 기초 합주, 오케스트라 합주를 중심으로 구성된 &amp;lsquo;D&amp;amp;LU 프로젝트(Develop Class / Level-Up Class)&amp;rsquo;에 참여하며 실전 연주 역량을 키우게 된다.&lt;br /&gt; &lt;br /&gt;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음악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도 함께 마련된다.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진추 교수의 서양음악 및 오페라 강연, 전해별 아나운서의 스피치 특강, 조가비 교수의 변화와 성장 강연, 김은주 교수의 발성 클래스, 최옥순 교수의 소통 강연, 오종찬 선생의 신체 워밍업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교육 마지막 날인 7월 16일에는 추계예술대학교 리사이틀홀에서 피날레 콘서트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나흘간의 교육 성과를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이후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lt;br /&gt; &lt;br /&gt; 특히 참가자들이 교육 이후에도 공연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무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 운영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번 &amp;lsquo;2026 D&amp;amp;LU 뮤직아카데미&amp;rsqu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한국장애인공연예술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원문보기 :&amp;nbsp;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70830&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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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배리어프리 축제 ‘2026 올씨 페스타’ 성료_출처 : 더파워</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366</link>
						<description>&lt;figure&gt;&lt;img alt=&quot;사진제공=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src=&quot;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amp;amp;idx=3&amp;amp;simg=202606261115460945309aeda6993417521136223.jpg&amp;amp;nmt=7&quot; /&gt; &lt;figcaption&gt;사진제공=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아트홀에서 개최한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amp;#39;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amp;#39;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행사는 단순 공연 관람 방식을 넘어 장애 이해 체험 및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구성됐다. 신체적 조건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프로그램이 편성&amp;middot;운영된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축제 첫날 개막 무대는 올씨앙상블의 연주로 시작되어 천진의 &amp;#39;시간에 기대어&amp;#39;와 몬티의 &amp;#39;차르다시&amp;#39; 등이 시연됐다. 이어 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은 영화&amp;middot;드라마&amp;middot;애니메이션 OST 테마의 한빛 시네마 콘서트 &amp;#39;레디~ 액션!&amp;#39;을 무대에 올렸다. 세부적으로 한빛브라스앙상블은 &amp;#39;미션 임파서블&amp;#39;, &amp;#39;명탐정 코난&amp;#39;, &amp;#39;알라딘&amp;#39; 메들리를 연주했고, DTL밴드는 &amp;#39;미녀와 야수&amp;#39;, &amp;#39;별에서 온 그대&amp;#39;, &amp;#39;타이타닉&amp;#39;, &amp;#39;국가대표&amp;#39; 삽입곡을 연주했으며, 댄스팀 어텀의 K-POP 퍼포먼스 무대가 진행됐다.&lt;br /&gt; &lt;br /&gt; 당일 저녁에 열린 &amp;lsquo;마리아 킴 재즈콘서트&amp;rsquo;에는 드러머 김종국, 베이시스트 브루스 강, 색소포니스트 이용석이 협연자로 참여해 재즈 레퍼토리를 연주했다. 공연진은 &amp;#39;The Girl from Ipanema&amp;#39;, &amp;#39;Blue Moon&amp;#39;, &amp;#39;Honeysuckle Rose&amp;#39; 등의 곡을 무용수들의 퍼포먼스와 해설가 그레이스 조의 무대 진행을 결합해 시연했다.&lt;br /&gt; &lt;br /&gt; 행사 둘째 날에는 배리어프리 형식을 도입한 오페라 &amp;#39;사랑의 묘약&amp;#39;이 상연됐다. 청각 및 시각장애인 관객의 접근성 확보를 위해 배리어프리 전용 자막 시스템과 전해별 아나운서의 실시간 음성해설 스크립트가 도입됐다. 극 중 등장인물의 심리 상태와 무대 전반의 시각적 상황 변동을 정량적으로 전달하도록 구조를 짜 오페라 장르를 처음 접하는 일반 관객층의 작품 이해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해당 오페라 무대는 김진추 예술감독과 윤여진 음악코치를 비롯해 김은주, 김기선, 김원, 함석헌, 윤예진 등이 출연진으로 참여했으며, Arte di CUFA 합창단이 협연을 진행했다.&lt;br /&gt; &lt;br /&gt; 축제 기간 북아현문화체육센터 컬처박스 전면 광장부에서는 시각장애 관련 점자 및 흰지팡이 체험, 보조공학기기 구동 시연, 키링 제작, 캐리커처 매대, 시각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가 가동됐다. 이를 통해 현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 메커니즘에 대한 인지적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 활동 참여를 유도했다. 축제 기간 운영된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총감독 최용환은 &amp;quot;올씨 페스타는 모두가 평등하게 예술을 누릴 수 있다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amp;quot;라며 &amp;quot;앞으로도 배리어프리 공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amp;quot;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함께하는 공연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6062611144265659aeda69934_7&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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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366#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26 13:0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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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039;2026 올씨 페스타&#039; 성황리 마무리…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선보여_출처 : 시선뉴스</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365</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자료제공 / (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src=&quot;https://cdn.sisunnews.co.kr/news/photo/202606/241338_468066_5434.jpg&quot; /&gt;&lt;br /&gt; 자료제공 /&amp;nbsp;(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주최한 &amp;#39;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amp;#39;가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북아현아트홀에서 개최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재즈콘서트와 배리어프리 오페라, 장애 인식 체험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지며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축제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씨 페스타는 예술을 누구나 동등하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배리어프리 축제다. &amp;#39;All&amp;#39;과 &amp;#39;See&amp;#39;의 의미처럼 다양한 감각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을 유기적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와 고령자,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막 공연에서는 올씨앙상블이 &amp;#39;시간에 기대어&amp;#39;와 &amp;#39;차르다시&amp;#39;를 연주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한빛예술단의 &amp;#39;레디~ 액션!&amp;#39; 무대에서는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OST를 중심으로 한 공연이 이어졌고, 한빛브라스앙상블과 DTL밴드가 친숙한 음악을 선사했다. 댄스팀 어텀은 K-POP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같은 날 저녁 열린 마리아 킴 재즈콘서트에서는 &amp;#39;The Girl from Ipanema&amp;#39;, &amp;#39;Blue Moon&amp;#39;, &amp;#39;Honeysuckle Rose&amp;#39; 등 재즈 명곡들이 연주됐다. 마리아 킴과 밴드의 수준 높은 연주, 댄서들의 퍼포먼스, 해설가 그레이스 조의 친절한 설명이 어우러지며 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공연장은 만석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째 날에는 도니체티의 대표 오페라 &amp;#39;사랑의 묘약&amp;#39;이 배리어프리 공연으로 선보였다. 공연은 배리어프리 자막과 음성해설을 함께 제공해 시각&amp;middot;청각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이 공연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전해별 아나운서는 무대 상황과 배우들의 움직임, 의상, 표정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관객들은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공연을 함께 즐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연진으로는 예술감독 김진추와 음악코치 윤여진을 비롯해 김은주, 김기선, 김원, 함석헌, 윤예진 등이 참여했으며, Arte di CUFA의 합창이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연 외에도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한빛아트의 &amp;#39;환상의 문을 열다&amp;#39;에서는 저시력 체험과 점자,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지역사회 기관과 추계예술대학교가 함께한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작품 전시 등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공연뿐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총감독 최용환은 &amp;quot;올씨 페스타는 서로 다른 감각으로 예술을 만나는 모두를 위한 축제&amp;quot;라며 &amp;quot;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amp;quot;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배리어프리 공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p&gt; &lt;p&gt;&lt;br /&gt; 원문보기 :&amp;nbsp;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338&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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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365#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26 13:0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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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감각으로 완성”...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2026 올씨 페스타’, 경계를 허물다_출처 : 뉴스컬처</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364</link>
						<description>&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선보인 &amp;lsquo;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amp;rsquo;가 서울 북아현아트홀에서 이틀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축제는 예술을 향유하는 방식의 다양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관객과 무대 사이의 물리적&amp;middot;감각적 장벽을 낮춘 시도로 주목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모두가 본다&amp;rsquo;는 의미를 담은 이름처럼, 이번 행사는 특정 감각에 의존하지 않는 공연 구성과 관람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시각과 청각의 한계를 넘어 촉각과 상상력을 끌어내는 장치들이 공연 전반에 배치되며, 관객 각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대를 받아들이는 경험을 제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진=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src=&quot;https://cdn.nc.press/news/photo/202606/619140_840825_410.jpg&quot; /&gt;&lt;br /&gt; 사진=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lt;/p&gt; &lt;p&gt;&lt;br /&gt; 총감독 최용환은 &amp;ldquo;감각의 차이를 넘어 모두가 예술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축제의 출발점&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접근성과 다양성을 중심에 둔 공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amp;rdquo;이라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날 무대는 장애와 비장애 연주자가 함께 호흡을 맞춘 올씨앙상블이 열었다. 이어 한빛예술단이 영화&amp;middot;드라마&amp;middot;애니메이션 음악을 재해석한 콘서트를 통해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전했고, 브라스 앙상블과 밴드 공연은 장르를 넘나드는 레퍼토리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K-POP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공연장은 장르적 경계를 넘는 흐름으로 이어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야간 프로그램에서는 재즈 피아니스트 마리아 킴이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에 올라 스탠더드 재즈 넘버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한 음악적 밀도를 완성했다. 여기에 무용수들의 퍼포먼스가 결합되며 음악과 움직임이 교차하는 입체적 무대가 펼쳐졌고, 해설이 더해져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은 관람객들로 가득 차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째 날에는 오페라 &amp;lsquo;사랑의 묘약&amp;rsquo;이 배리어프리 형식으로 구현됐다. 자막과 음성 해설이 동시에 제공돼 청각&amp;middot;시각 장애 관객 모두가 극의 흐름과 감정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작품은 전문 예술진과 출연진의 호흡 속에 완성도를 높이며, 오페라 입문자에게도 부담 없는 무대로 호평을 이끌어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연장 밖에서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점자와 흰지팡이 체험, 보조공학기기 시연 등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했고, 키링 제작과 캐리커처, 전시 프로그램 등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관람을 넘어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구성은 복합 문화행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9140&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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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364#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26 11:3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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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비장애 함께한 ‘2026 올씨 페스타’ 성공적 마무리 _출처 : 국민일보</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361</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quot; height=&quot;427&quot; src=&quot;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6/0626/2026062610173687227_1782436656_0030024285.jpg&quot; width=&quot;640&quot; /&gt;&lt;/p&gt; &lt;p&gt;&lt;br /&gt;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문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 &amp;lsquo;2026 올씨 페스타&amp;rsquo;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 예술을 즐기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lt;br /&gt; &lt;br /&gt;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북아현아트홀에서 개최한 &amp;lsquo;2026 올씨 페스타(ALL SEE FESTA)&amp;rsquo;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 &lt;br /&gt; 재즈콘서트와 배리어프리 오페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틀간 운영됐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씨 페스타는 &amp;lsquo;All(모두)&amp;rsquo;과 &amp;lsquo;See(보다)&amp;rsquo;의 의미를 담은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축제로,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들이 청각과 촉각, 상상력 등을 활용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구성과 관람 환경 전반에 배리어프리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첫날에는 장애&amp;middot;비장애 연주자가 함께하는 올씨앙상블의 무대를 시작으로 한빛예술단의 &amp;lsquo;한빛 시네마 콘서트-레디~ 액션!&amp;rsquo;이 이어졌다. 한빛브라스앙상블은 미션 임파서블, 명탐정 코난, 알라딘 등의 OST를 연주했으며, DTL밴드는 미녀와 야수, 타이타닉, 국가대표, 별에서 온 그대 등 친숙한 작품의 음악을 밴드 사운드로 선보였다. 댄스팀 어텀의 K-POP 퍼포먼스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열린 마리아 킴 재즈콘서트에서는 드럼 김종국, 베이스 브루스 강, 색소폰 이용석이 함께 무대에 올라 Comes Love, Blue Moon, Sweet Georgia Brown 등 재즈 스탠더드를 연주했다.&lt;/p&gt; &lt;figure&gt;&lt;img alt=&quot;&quot; height=&quot;427&quot; src=&quot;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6/0626/2026062610174587228_1782436665_0030024285.jpg&quot; width=&quot;640&quot; /&gt;&lt;/figure&gt; &lt;p&gt;&lt;br /&gt; 댄서 Nalda 임승연과 Woody 김현우의 퍼포먼스, 그레이스 조의 해설이 더해져 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공연장은 만석을 기록했다.&lt;/p&gt; &lt;p&gt;&lt;br /&gt; 둘째 날에는 도니체티의 희극 오페라 &amp;lsquo;사랑의 묘약&amp;rsquo;이 배리어프리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공연에는 배리어프리 자막과 전해별 아나운서의 음성해설이 제공돼 시각&amp;middot;청각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들이 등장인물의 표정과 동선, 무대 연출까지 보다 쉽게 이해하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예술감독 김진추와 음악코치 윤여진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김은주&amp;middot;윤예진, 테너 김기선, 바리톤 김원, 베이스 함석헌이 출연했으며, Arte di CUFA가 합창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행사 기간에는 북아현문화체육센터 1층 컬처박스 앞에서 점자와 흰지팡이, 보조공학기기 체험,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공연과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은 관객들이 배리어프리 문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올씨 페스타는 장애인을 위한 행사를 넘어 다양한 감각으로 예술을 경험하는 모두를 위한 축제&amp;rdquo;라며 &amp;ldquo;많은 관객들의 참여를 통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원문보기 :&amp;nbsp;&lt;a href=&quot;https://www.segyebiz.com/lifeView/20260528519189?OutUrl=nate&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www.segyebiz.com/lifeView/20260528519189?OutUrl=nate&lt;/a&gt;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024285&amp;amp;code=61171111&amp;amp;cp=nv&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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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361#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26 11:3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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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 참가자 모집_출처 : 세계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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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서울특별시 후원으로 개최되는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amp;rsquo;가 오는 6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시각장애예술인 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와&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가 공동 주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IMB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콩쿠르는 시각장애 음악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고 새로운 예술적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lt;/p&gt; &lt;p&gt;주최 측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국제 예술 교류와 공연 경험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가 대상은 시각장애 예술인 누구나 가능하며, 연령과 국적,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피아노,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성악 등 총 5개 부문이다.&lt;/p&gt; &lt;p&gt;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선 진출자는 오는 6월 10일 발표되며, 본선과 시상식은 8월 25일 서울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lt;/p&gt; &lt;p&gt;이어 8월 27일에는 입상자 콘서트가 진행돼 수상자들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quot; data-align=&quot;center&quot; src=&quot;https://www.segyebiz.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519188.jpg&quot; storyid=&quot;fa8cb744-a29b-4309-838e-7112636eed08&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family: Pretendard, Roboto, &amp;quot;Noto Sans KR&amp;quot;, &amp;quot;Apple SD Gothic Neo&amp;quot;, &amp;quot;Malgun Gothic&amp;quot;, &amp;quot;맑은 고딕&amp;quot;, Dotum, 돋움, sans-serif;&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 원 규모의 연주료가 제공되며, 해외 유명 교수진과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공연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lt;/p&gt; &lt;p&gt;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예술 활동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일부 우수 참가자에게는 향후 국제 교류 공연 연계 기회도 검토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시각장애 예술인들의 음악적 역량과 가능성이 더욱 넓은 무대에서 조명받기를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콩쿠르가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s://www.segyebiz.com/lifeView/20260528519189?OutUrl=nate&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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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285#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May 2026 09:2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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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시각장애 음악인 서울 집결”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2026 국제 음악콩쿠르’ 개최.._출처 : 뉴스컬처</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284</link>
						<description>&lt;h2&gt;전 세계 연주자 한자리&amp;hellip;멘토링&amp;middot;공연 기회까지 연결되는 글로벌 프로젝트&lt;/h2&gt; &lt;article&gt; &lt;ul&gt; &lt;/ul&gt; &lt;/article&gt; &lt;p&gt;&amp;nbsp;&lt;/p&gt; &lt;p&gt;[뉴스컬처 이준섭 기자]&amp;nbsp;국내외 시각장애 예술인을 위한 글로벌 음악 무대가 올여름 서울에서 펼쳐진다.&lt;/p&gt; &lt;p&gt;서울에서 열리는 국제 콩쿠르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지닌 시각장애 연주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세계 음악계와 접점을 넓힐 기회를 얻는다.&lt;/p&gt; &lt;p&gt;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와 서울 시각장애예술인 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는 서울시 지원 아래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이번 대회는 시각장애 예술인들의 전문 공연 경험 확대와 국제 교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사진=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quot; src=&quot;https://cdn.nc.press/news/photo/202605/616644_834792_4834.jpg&quot; /&gt;&lt;br /&gt; 사진=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lt;/p&gt; &lt;p&gt;&lt;br /&gt; 콩쿠르는 성악과 피아노를 포함해 현악&amp;middot;목관&amp;middot;금관 분야까지 총 다섯 개 부문으로 운영된다.&lt;/p&gt; &lt;p&gt;참가 자격에는 연령이나 직업적 경력 제한이 없으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시각장애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문을 두드릴 수 있다.&amp;nbsp;&lt;/p&gt; &lt;p&gt;접수는 오는 6월 6일까지 진행되며, 본선 진출 명단은 6월 10일 공개된다. 최종 경연과 시상식은 8월 25일 서울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리고, 수상자 무대는 이틀 뒤 같은 장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lt;/p&gt; &lt;p&gt;입상자들에게는 연주 지원과 함께 해외 음악가 멘토링, 공연 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단순한 수상을 넘어 실제 무대 경험과 글로벌 협업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lt;/p&gt; &lt;p&gt;행사 운영 측은 이동 편의와 공연장 접근성을 고려한 지원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이 경연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내 시스템을 세분화해 운영한다는 설명이다.&lt;/p&gt; &lt;p&gt;총감독인 최용환은 &amp;ldquo;음악으로 서로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색깔과 해석을 마음껏 표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amp;rdquo;고 전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6644&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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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284#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May 2026 13:51:34 +0900</pubDate>
		</item><item>
			<title>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 개최… 글로벌 음악인 교류의 장 마련_출처 : 소셜밸류</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278</link>
						<description>&lt;table align=&quot;center&quot; attr_no_border_tbl=&quot;1&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quot; cellspacing=&quot;0&quot; id=&quot;imgcap_57399&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data-lightbox=&quot;image-47436&quot; href=&quot;https://www.socialvalue.kr/news/data/20260526/p1065595805367131_305_thum.jpg&quot;&gt;&lt;img imgqe=&quot;true&quot; rheight=&quot;848&quot; rwidth=&quot;590&quot; src=&quot;https://www.socialvalue.kr/news/data/20260526/p1065595805367131_305_thum.jpg&quot; /&gt;&lt;/a&gt;&lt;/td&gt; &lt;/tr&gt; &lt;tr&gt; &lt;td&gt;▲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 포스터&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소셜밸류=박완규 기자]&amp;nbsp;서울 시각장애예술인 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서울특별시 후원으로&lt;/p&gt; &lt;p&gt;&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amp;rsquo;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콩쿠르는 세계 각국의 시각장애 음악인들이 한자리에&lt;/p&gt; &lt;p&gt;모여 실력을 선보이고 국제 무대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p&gt; &lt;p&gt;&lt;br /&gt; 이번 행사는 SIMB(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lt;/p&gt; &lt;p&gt;단순 경쟁 중심의 콩쿠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음악인들이 교류하는 국제 예술 플랫폼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lt;/p&gt; &lt;p&gt;참가 부문은 피아노,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성악 등 총 5개 분야로 운영된다.&lt;br /&gt; &lt;br /&gt; 참가 자격은 국적과 연령, 활동 경력 제한 없이 시각장애 예술인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lt;/p&gt; &lt;p&gt;접수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구글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lt;/p&gt; &lt;p&gt;본선 진출자는 6월 10일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된다.&lt;br /&gt; &lt;br /&gt; 본선과 시상식은 8월 25일 서울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8월 27일에는 입상자 콘서트도 이어진다.&lt;/p&gt; &lt;p&gt;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 원 규모의 연주료와 함께 세계적인 교수진이 참여하는 마스터 클래스, 공연 무대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콩쿠르는 시각장애 음악인의 공연 기회 확대와 국제 예술 교류를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p&gt; &lt;p&gt;특히 올해 콩쿠르는 참가자들의 국제 활동 기반 확대를 위해 해외 음악기관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시각장애 음악인들의 뛰어난 감각과 예술성이 더 넓은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amp;rdquo;며&lt;/p&gt; &lt;p&gt;&amp;ldquo;이번 콩쿠르가 세계 음악 시장으로 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95805367131&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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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278#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May 2026 09:18:59 +0900</pubDate>
		</item><item>
			<title>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 개최… 세계 무대 향한 음악의 도전_출처 : 더쎈뉴스</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277</link>
						<description>&lt;h2&gt;6월 6일까지 참가자 모집&amp;hellip; 8월 서울대학교 콘서트홀서 본선 진행&lt;br /&gt; 입상자 대상 총 1,000만 원 규모 연주료&amp;middot;마스터 클래스 운영&lt;br /&gt; 시각장애 음악인 국제 교류 및 공연 기회 확대 취지&lt;/h2&gt; &lt;article id=&quot;article-view-content-div&quot; itemprop=&quot;articleBody&quot;&gt; &lt;figure data-idxno=&quot;880183&quot; data-type=&quot;photo&quot;&gt; &lt;p&gt;&lt;img alt=&quot;사진=2026 SIMB 콩쿠르 포스터&quot; src=&quot;https://cdn.mhns.co.kr/news/photo/202605/748403_880183_054.jpg&quot; /&gt;&lt;/p&gt; &lt;figcaption&gt;사진=2026 SIMB 콩쿠르 포스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amp;nbsp;전 세계 시각장애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amp;lsquo;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amp;rsquo;가 열린다.&lt;/p&gt; &lt;p&gt;서울 시각장애예술인 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진추)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사장 류지훈)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후원으로 이번 콩쿠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이번 콩쿠르는 SIMB(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단순 경연을 넘어 국내외 시각장애 음악예술인들이 교류하고 국제 무대 경험을 넓힐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장애 음악인의 공연 활동 기반을 넓히고 국제 음악 교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공연예술계 관계자는 &amp;ldquo;최근 국제 음악 프로그램은 연주 실력 평가뿐 아니라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실제 공연 경험 확대까지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참가 자격은 국적과 연령, 활동 경력 제한 없이 시각장애 예술인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부문은 피아노,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성악 등 총 5개 분야로 운영된다.&lt;/p&gt; &lt;p&gt;접수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구글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본선 진출자는 6월 10일 오후 2시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lt;/p&gt; &lt;p&gt;본선 경연 및 시상식은 오는 8월 25일 오전 9시 서울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어 8월 27일 오후 2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입상자 콘서트가 진행된다. 입상자에게는 총 1,000만 원 규모의 연주료와 함께&lt;/p&gt; &lt;p&gt;세계 음악 교수진이 참여하는 멘토링 마스터 클래스, 공연 무대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lt;/p&gt; &lt;p&gt;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시각장애 음악인들이 뛰어난 감각과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와 공연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프로그램이 국내외 음악인 간 연결과 교류의 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8403&lt;/p&gt; &lt;/article&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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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277#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May 2026 17:10:24 +0900</pubDate>
		</item><item>
			<title>시각장애 음악인들의 세계 무대 도전,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_출처 : 서울문화투데이</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135</link>
						<description>&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6월 6일까지 참가자 모집, 8월 25일 서울대학교 콘서트홀 본선 경연&lt;br /&gt; 피아노&amp;middot;현악기&amp;middot;목관악기&amp;middot;금관악기&amp;middot;성악 5개 부문, 입상자 연주료&amp;middot;마스터 클래스 제공&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문화투데이 진보연 기자] 전 세계 시각장애 음악예술인들이 서울에서 음악으로 만난다. 서울 시각장애예술인 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서울특별시 후원으로&lt;/p&gt; &lt;p&gt;「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를 개최한다.&lt;/p&gt; &lt;p&gt;&lt;img alt=&quot;47747_94962_155.jpg&quot; src=&quot;http://simbkorea.com/files/attach/images/2026/05/12/09ec25afad61b7941feaa74315d7b4a9.jpg&quot; /&gt;&lt;br /&gt;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을 알리는 포스터. 콩쿠르는 이 뮤직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이번 콩쿠르는 SIMB(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연을 넘어, 국내외 시각장애 음악예술인들이 국경과 장르를 넘어&lt;/p&gt; &lt;p&gt;서로 교류하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lt;br /&gt; &lt;br /&gt; 참가 자격은 폭넓게 열려 있다. 나이와 국적, 프로 여부와 관계없이 시각장애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무료다. 참가 부문은 피아노,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성악 등&lt;/p&gt; &lt;p&gt;총 5개 부문으로 구성돼 다양한 전공의 음악인들이 참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의 구글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 마감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이다. 본선 진출자는 6월 10일 오후 2시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된다.&lt;br /&gt; &lt;br /&gt; 본선 경연과 시상식은 8월 25일 오전 9시 서울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어 8월 27일 오후 2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입상자 콘서트가 진행된다. 콩쿠르를 통해 선발된 입상자들이 경연 이후 실제 무대에서&lt;/p&gt; &lt;p&gt;관객과 만나는 자리다.&lt;br /&gt; &lt;br /&gt; 입상자에게는 총 1,000만 원 규모의 연주료가 지급된다. 또한 세계적 교수진과 함께하는 멘토링 마스터 클래스 참가 기회와 무대 출연 기회가 제공된다. 경연 결과가 단발성 수상에 그치지 않고,&lt;/p&gt; &lt;p&gt;이후 음악 활동과 성장의 발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콩쿠르는 시각장애 음악인들의 예술적 역량을 장애의 한계가 아닌 고유한 감각과 가능성으로 조명한다. 뛰어난 청각과 음악적 집중력, 각자의 해석을 바탕으로 활동해온 음악인들이 서울 무대를 통해&lt;/p&gt; &lt;p&gt;서로의 작업을 공유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최용환 총감독은 &amp;ldquo;장애가 예술 앞에서 제한이 아닌 개인의 고유한 빛이 될 수 있도록, 뛰어난 청각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무장한 시각장애 음악인들이 이 무대를 발판 삼아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를 바란다&amp;rdquo;라며 &amp;ldquo;SIMB가 그 연결과 도약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쿠르」의 자세한 모집요강과 지원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www.simb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simbkorea@gmail.com)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47&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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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135#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May 2026 14:2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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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티벌 / 콩쿠르 참가자 모집_출처 : 대경장애인복지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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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사)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서울시 후원으로 시각장애 예술인의 국제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와 전문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하여&lt;/p&gt; &lt;p&gt;&lt;strong&gt;「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뮤직페스 티벌(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for Blind Artists, SIMB)」&lt;/strong&gt;을 주최 및 주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 행사는 2026년 8월 25일(화)부터 8월 27일(목)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 및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되며,&lt;/p&gt; &lt;p&gt;행사 기간 중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콩 쿠르」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관단체인&amp;nbsp;(사)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는 시각장애 예술인이 본 행사와 음악콩쿠르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참가 안내에 협조 당부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스크린샷 2026-05-11 155426.png&quot; src=&quot;http://simbkorea.com/files/attach/images/2026/05/11/17eff147dcaa92f4e2438b97eaf9ca59.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www.gdsn.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3525&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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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116#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May 2026 11:1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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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 페스티벌(SIMB), 8월 25~27일 서울서 개최_출처 : 장애인인식개선신문</title>
			<link>http://simbkorea.com/news/5111</link>
						<description>&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img alt=&quot;본문이미지&quot; 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dpi1004.com/imgdata/dpi1004_com/202605/2026050818253371.jpg&quot; width=&quot;578&quot; /&gt;&lt;/p&gt; &lt;p&gt;▲ 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 페스티벌(SIMB), 8월 25~27일 서울서 개최&amp;nbsp; &amp;copy; 장애인인식개선신문&lt;/p&gt; &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br /&gt; (장애인인식개선신문 = 최봉혁 기자)&amp;nbsp;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이하 한장공예)는 오는 &lt;strong&gt;2026년 8월 25일(화)부터 27일(목)&lt;/strong&gt;까지 &lt;strong&gt;서울대학교&lt;/strong&gt;와 &lt;strong&gt;영산아트홀&lt;/strong&gt;에서&lt;/p&gt; &lt;p&gt;&amp;lsquo;&lt;strong&gt;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 페스티벌&lt;/strong&gt;(2026 Seoul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Blind Artists, SIMB)&amp;rsquo;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dir=&quot;auto&quot;&gt;한장공예는 2010년 1월 설립된 이래 시각장애인 예술가들이 음악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보다 보람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장애 유무를 넘어 누구나 동등하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사회를 목표로 전국 순회공연, 해외 초청공연, 예술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인 예술가에 대한&lt;/p&gt; &lt;p dir=&quot;auto&quot;&gt;사회적 인식 개선과 문화예술 분야 위상 제고에 힘써왔다.&lt;/p&gt; &lt;p&gt;&lt;ins data-ad-client=&quot;ca-pub-7394204794305925&quot; data-ad-format=&quot;auto&quot; data-ad-status=&quot;filled&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gt;&lt;/ins&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dir=&quot;auto&quot;&gt;특히 지난해 6월 13개국 시각장애인 예술가들이 참여한 &lt;strong&gt;제1회 서울 국제 시각장애인 음악 페스티벌 &amp;amp; 아트마켓&lt;/strong&gt;의 성공에 이어, 올해 제2회를 더 큰 규모로 준비 중이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amp;nbsp;&lt;/p&gt; &lt;h3 dir=&quot;auto&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국제 음악콩쿠르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lt;/span&gt;&lt;/h3&gt; &lt;p dir=&quot;auto&quot;&gt;2026 SIMB의 주요 행사는 &lt;strong&gt;국제 음악콩쿠르&lt;/strong&gt;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amp;nbsp;&lt;/p&gt; &lt;ul dir=&quot;auto&quot;&gt; &lt;li&gt;&lt;strong&gt;예선&lt;/strong&gt;: 온라인 영상 심사&lt;/li&gt; &lt;li&gt;&lt;strong&gt;본선&lt;/strong&gt;: 서울대학교 콘서트홀 현장 심사 및 공연&lt;/li&gt; &lt;/ul&gt; &lt;p dir=&quot;auto&quot;&gt;&amp;nbsp;&lt;/p&gt; &lt;p dir=&quot;auto&quot;&gt;총상금 &lt;strong&gt;1,000만 원&lt;/strong&gt;이 수여되며, 입상자들에게는 국내외 저명 교수진의 &lt;strong&gt;마스터클래스&lt;/strong&gt;와 추가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amp;nbsp;&lt;/p&gt; &lt;p dir=&quot;auto&quot;&gt;콩쿠르 외에도 &lt;strong&gt;마스터클래스&lt;/strong&gt;, &lt;strong&gt;교수음악회&lt;/strong&gt;, &lt;strong&gt;국제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lt;/strong&gt; 등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전문 역량을 개발하고 세계 무대에서 예술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참가 대상은 국내외 시각장애 예술가 및 음악 전공자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amp;nbsp;&lt;/p&gt; &lt;p dir=&quot;auto&quot;&gt;협회 관계자는 &amp;ldquo;청각 중심의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교육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각장애인 예술가들이 더 많은 공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 목표&amp;rdquo;라고 밝혔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또한 &amp;ldquo;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 예술가들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amp;rdquo;고 덧붙였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amp;nbsp;&lt;/p&gt; &lt;h3 dir=&quot;auto&quot;&gt;문화예술을 통한 포용 사회 실현&lt;/h3&gt; &lt;p dir=&quot;auto&quot;&gt;한장공예는 SIMB를 통해 시각장애인 예술가들이 단순한 &amp;lsquo;참여&amp;rsquo;를 넘어 &amp;lsquo;주인공&amp;rsquo;으로 설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lt;/p&gt; &lt;p dir=&quot;auto&quot;&gt;&amp;nbsp;&lt;/p&gt; &lt;p dir=&quot;auto&quot;&gt;2026 서울 국제 시각장애예술인 음악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워문보기 :&amp;nbsp;https://www.dpi1004.com/14106&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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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빛예술단, 장애 극복한 연주로 감동의 무대_출처 : BTN불교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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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referrerpolicy=&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dr2ZrN68QhI?si=4APK_nYYvvvxjgeR&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빛예술단이 제주 메이즈랜드에서 찾아가는 희망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lt;br /&gt; &lt;br /&gt; 지난 22일 메이즈랜드에서 열린 &amp;lsquo;2026 찾아가는 희망음악회&amp;rsquo;는 광화문연가와 클라리넷 소나타 3악장 등의 다양한 공연이 선보였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은 장애를 극복한 삶과 연주로 대중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물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주최&amp;middot;주관한 이번 공연은 문화관광부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춘강 등이 후원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s://cdn.btnnews.tv/news/photo/202604/89810_82445_4916.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amp;nbsp;https://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89810&lt;/p&gt;</description>
						<category>뉴스&amp;이슈</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dc:creator>saltandligh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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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imbkorea.com/news/5059#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pr 2026 13:2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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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에서 빚어낸 선율…제주 적신 &#039;감동 하모니&#039;_출처 : KCTV제주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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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height=&quot;315&quot; referrerpolicy=&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orUbXTTkKQ?si=ufa8Pd_QeJsykCw_&quot; title=&quot;YouTube video player&quot; width=&quot;560&quot;&gt;&lt;/ifram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악보를 볼 수도 지휘자의 손짓을 확인할 수도 없지만&lt;br /&gt; 그 어떤 연주보다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이 제주를 찾아&lt;br /&gt; 도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했습니다.&lt;br /&gt; &lt;br /&gt;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관악기 특유의 웅장한 음량이 실내를 가득 채웁니다.&lt;br /&gt; 강렬한 리듬과 빠른 전개는 마치 자동차 레이스가 펼쳐지는 듯한 긴장감과 속도감을 선사합니다.&lt;br /&gt; 힘찬 앙상블에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눈과 귀를 떼지 못합니다.&lt;br /&gt; &lt;br /&gt; 한국장애인공연예술협회가 마련한 찾아가는 희망음악회의 제주 공연 현장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인터뷰 : 박진혁 / 한빛예술단 단원&amp;gt;&lt;br /&gt; &amp;ldquo;첫 공연을 했을 때 반응이 너무 좋고 너무 환대를 해줘서 기쁜 마음으로 연주할 수 있었고요.&lt;br /&gt; 저희의 음악을 이렇게 먼 곳까지 와서 많은 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amp;rdquo;&lt;br /&gt; &lt;br /&gt; 계속해서 다양한 악기들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내고&lt;br /&gt; 테너와 보컬의 환상적인 하모니까지 더해져 공연은 절정으로 향합니다.&lt;br /&gt; &lt;br /&gt; &amp;lt;씽크 : 김지호 / 한빛예술단 단원&amp;gt;&lt;br /&gt; &amp;ldquo;우리 아름다운 세상 다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amp;rdquo;&lt;br /&gt; &lt;br /&gt; 무대에 오른 이들은 모두 시각장애를 가진 음악가들입니다.&lt;br /&gt; &lt;br /&gt; 악보를 볼 수 없어 수많은 곡을 모두 외워야 하지만&lt;br /&gt; 서로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완벽한 호흡을 만들어냅니다.&lt;br /&gt; &lt;br /&gt; 이들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은 올해로 창단 23년째를 맞은&lt;br /&gt;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오케스트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미 평창 패럴림픽 무대에 섰고 세계 최장시간 악보지를 보지않는 암보 연주로&lt;br /&gt; 한국기록원 인증을 받는 등 국내 문화예술계에 뚜렷한 발자취 남기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번 제주 공연에선 클래식부터 대중음악, 친숙한 트로트 메들리 등&lt;br /&gt;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lt;br /&gt; &lt;br /&gt; 특히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lt;br /&gt; 음악으로 평견의 벽을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lt;br /&gt; &lt;br /&gt; &amp;lt;인터뷰 : 김양수 / 한빛예술단 단장&amp;gt;&lt;br /&gt; &amp;ldquo;제주도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음악회를 갖게 돼서 너무 기쁘게 생각하고&lt;br /&gt; 우리 단원들도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서 이 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amp;rdquo;&lt;br /&gt; &lt;br /&gt; 어둠 속에서 빛을 연주하는 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lt;br /&gt; 제주 도민들에게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했습니다.&lt;br /&gt; &lt;br /&gt;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https://www.kctvjeju.com/news/view.kctv?article=k242024&amp;amp;listPage=c&amp;amp;page=1&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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